이런영어's 스토리


이런영어는 중고등 교과과정을 100hrs 이내로 압축하는 것을 목표로,
지난 10여년간 10억 넘는 비용을 들여 각종 프로그램을 제작해왔습니다.
기출 수능 10개년과 EBS 분석에 기반한 고 3을 위한 "고 3 역전 패키지"를 이제 공개합니다.
4/5/6등급도 수백개의 학술적인 지문을, 번역된 한국말로 봐도 이해하기 조차 힘든 지문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.

“Your dream will come true if you don't give up.”

이런영어 제작팀

Who We Are

고 2 때 부터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.
그리고 과거 EBS와 이투스 등에서 강의 하셨던 00 스타 강사분 밑에서 수능 콘텐츠를 처음 만들게 되었습니다.

10개년치 분석을 하다 보니 여러가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. 출제 카테고리가 60% 가량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는 걸 발견했고, 출제되는 지문들의 50% 가량이 2-3가지 패턴의 단락 구조를 가진다(고난도 문제에서는 80% 이상)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A4 2페이지로 정리될 정도로 문제 측면에서는 단순합니다. 그런데 왜 안 될까요?

문제는 내용이지요. 이 내용을 초등학생에게도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까지 정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.

그런데 그래서 초등학생을 가르치다 보니 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 중고등 영어 교과는 100여 시간이면 요약이 되는데 왜 이걸 수천시간 하고 있지? 안 되는 학생이 절반 이상인데? 그래서 또 다시 초등, 중등, 고등, 성인을 모두 가르쳐 보며 밤을 세며 다듬었습니다.

그 결과물이 "고 3 역전 패키지"입니다. 10여년의 쉼없이 연구하고 40-50명이 투입되어 10억이 넘는 제작비를 썼고, 초등, 중등,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적용해가면서 고치고 또 수정해 나온 결과물입니다. 약간 블랙 코미디인가요? 이제 저의 10년과 팀원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그 결과물을 공개합니다.

What We Do

제가 한 것은 삽질인가요?
아니라고 봅니다.

출판과 제작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또 알게 되었지요. 모든 분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새로운 게 잘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. 이유는 많이 있겠지요. 그래서 또 오기가 생겼습니다. 정말 새로운 방식이 아니라면 만들지 않겠다는!

고 3 패키지에 이어서 고1/2, 그리고 이런영어M(중등), 이런영어V(유초등) 프로그램들이 곧 출시됩니다. 뭔가 독특한 단어 프로그램과 문법 시리즈, 롸이팅/서술형 시리즈도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 중입니다.

이 모든 것들을 시중 사교육비의 절반가에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 또 다른 삽질일까요?

이런영어는 모든 수험생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.

출시 예정 프로그램 입니다.

∙ 고 3 역전 패키지

∙ 고 1/2 기초 다지기 패키지

∙ 단어 암기 프로그램

∙ 내신 다지기 프로그램

∙ 서술형/문법 프로그램

함께 하는 팀원들입니다!

오랜 기간 함께 정성을 담아 만들었고 또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
함께 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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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광윤

DIRECTOR
김지민

김지민

DESIGNER
Jenny_장주현

Jenny

MANAGER
박영민

박영민

FOUNDER